인사말 2018-07-17T14:48:57+00:00

천혜의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울어져 있는
불꽃이 춤추는(두문)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불꽃이 춤추는(두문)마을은 옛날 전통모습을 되살리고
일제 강점기에 단절된 전통민속놀이인 ‘낙화놀이’를 2006년에 복원하였고,
2007년부터 매년 마을에서 재연하고 있고 지난해(2016년)에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56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마을에 서당(흥감재)와 마을의 미풍양속을 위한 향악(두람재)에서
전통교육과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계절별 농작물 체험 및 천연기념물 제322호인 반딧불이
보고 만질 수도 있습니다.

농촌의 사라져간 따뜻한정(情)과 불꽃이 춤추는(두문)마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골모습, 자연과 전통문화체험
오셔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